동일 재료의 형상에 따른 강도의 변화는 없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재료 제조방법에따라 Grain Direction에 의한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 그리고 볼트의 제조 방법에 따른 나사부의 강도도 차이가 있으나(절삭가공 또는 소성가공에 따른 내부응력과 변형의 차이에 의한) 재료 자체의 강도로 계산 한다면 허용응력은 안전계수를 고려해야 함으로 문제가 되지 않읍니다.
편람을 찾아보셨겠지만 SUS304의 경우는 TS 53kg/mm2 , YP 21kg/mm2 , HRB 90 정도 입니다. 참고로 오스테나이트계SUS는 기본적으로 열처리가 불가능하고, 냉간가공시 마르텐사이트변태와 가공에의해 발생하는 전위조직이
가공경화를 유발할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위해 400도이상에서 열간가공하거나, 500도이상으로 가열하면 마르텐사이트로 변했던 조직도 오스테나이트로 회복된다고 합니다.
비전문가의 답변입니다..
동일 재료의 형상에 따른 강도의 변화는 없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재료 제조방법에따라 Grain Direction에 의한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 그리고 볼트의 제조 방법에 따른 나사부의 강도도 차이가 있으나(절삭가공 또는 소성가공에 따른 내부응력과 변형의 차이에 의한) 재료 자체의 강도로 계산 한다면 허용응력은 안전계수를 고려해야 함으로 문제가 되지 않읍니다.
편람을 찾아보셨겠지만 SUS304의 경우는 TS 53kg/mm2 , YP 21kg/mm2 , HRB 90 정도 입니다. 참고로 오스테나이트계SUS는 기본적으로 열처리가 불가능하고, 냉간가공시 마르텐사이트변태와 가공에의해 발생하는 전위조직이
가공경화를 유발할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위해 400도이상에서 열간가공하거나, 500도이상으로 가열하면 마르텐사이트로 변했던 조직도 오스테나이트로 회복된다고 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혹 원하는 답변이 아닌건 아닌지...???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