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류창훈 2020-07-16 13: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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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광휘소둔열처리시 수소+질소 혼합가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STS 304 분위기 가스로 수소+질소를 사용할 시,

1050도의 온도에서 열처리가 진행될때,

수소가 질소보다 가벼우므로,

일정시간이 흘러간 후 수소가 상층(위), 질소가 하층(아래),

층을 이루며 분포가 되나요?

 

잘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수소+ 질소 혼합가스가 내부 고온과 반응하여 층을 이루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혹시 잘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senior] 2020-07-20 07:32

글쎄요.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층을 이룬다는 얘기도 할 수 있겠으나, 실제 작업 과정에서 광휘열처리 이후에 금속표면에 질소의 함량이 증가하였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은정철[tomeun] 2020-07-22 15:03

논리적인 이론도 있겠지만 Furnace 운영의 knowledge와도 관련한 다소 자세한 내용이라 전문 회사 (아래 참조) 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L&L Special Furnace : service@llfurnace.com (877) 846 7628

송일규[master829] 2020-07-22 17:18

열이 열처리로에서 부위마다 균일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 내를 강제 대류시키지 않나요? 저는 기체가 층을 이루어 분포하려면 잠잠히 오랜시간 정체되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는데 . . .

김병윤[cunningKby] 2020-12-22 15:49

수소와 질소는 층을 이루지 않습니다. 광휘열처리에서 (활성화 가스와 혼합되어)가스발생기로 들어가서 교반되어서 노에 분사 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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