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터는 전류 범위가 100A전후인지, 300A전후인지에 따라서 발생하는 형태가 다르고, 용접속도도 50cpm인지, 200cpm인지에 따라 스패터의 발생 양상이 달라지게 됩니다. 또 아르곤 가스가 전혀 혼합되지 않았는지, 일부 혼합해서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또 박판에서의 용접인지, 후판에서의 용접인지에 따라서도 대응하는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로봇용접이니까 당연히 솔리드 와이어이겠지만, 어느쪽에 방향을 맞춰서 답변해드릴까요? 그리고 용접기도 인버터 용접기인지, 사이리스터 용접기인지 그것도 어느 메이커의 용접기인지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메이커에 따라서 스패터의 발생 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메이커의 용접기는 전류파형설계가 나빠서 스패터가 잘 생기고 어떤 메이커의 모델은 전류파형설계는 잘되어 있지만 실제 파형의 출력이 일정하지 않고 불안정해서 스패터가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 답변의 방향과 내용이 정말 어렵습니다.
이제는 누가 빨리 최고의 전문가를 찾아서 단기간에 현장의 문제를 저렴하게 해결하는가가 그 기업의 수준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우물쭈물 해결하던 시대는 이미 아닙니다. 국내최고 또는 세계최고의 수준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목표도 언제나 국내최고 또는 세계최고를 지향해야할테지요.
그럼...
부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소재프로세스공학전공
교수 조 상 명
또 박판에서의 용접인지, 후판에서의 용접인지에 따라서도 대응하는 방법이 전혀 다릅니다. 로봇용접이니까 당연히 솔리드 와이어이겠지만, 어느쪽에 방향을 맞춰서 답변해드릴까요? 그리고 용접기도 인버터 용접기인지, 사이리스터 용접기인지 그것도 어느 메이커의 용접기인지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메이커에 따라서 스패터의 발생 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메이커의 용접기는 전류파형설계가 나빠서 스패터가 잘 생기고 어떤 메이커의 모델은 전류파형설계는 잘되어 있지만 실제 파형의 출력이 일정하지 않고 불안정해서 스패터가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 답변의 방향과 내용이 정말 어렵습니다.
이제는 누가 빨리 최고의 전문가를 찾아서 단기간에 현장의 문제를 저렴하게 해결하는가가 그 기업의 수준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우물쭈물 해결하던 시대는 이미 아닙니다. 국내최고 또는 세계최고의 수준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목표도 언제나 국내최고 또는 세계최고를 지향해야할테지요.
그럼...
부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소재프로세스공학전공
교수 조 상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