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후 열처리 전 제품 템퍼링 온도에 관해 문의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F22같은 합금강을 NT열처리 할 시 요구된 PWHT온도보다
제품 템퍼링 온도가 꼭 높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본쪽에서는 20~30도 정도 높아야 한다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 CODE상에 이러한 규정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의 코드를 봐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답변과 자료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약간 혼동되는 부분이 있는데 ASME를 찾아 봤는데 제가 영어 실력
이 짧아 템퍼링 온도가 높아야 한다는 규정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은 박사님과는 달리 이진희 박사님께서는 규정이 나와있다고 하셨는데 어느 절에 나와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은 박사님께서는 템퍼링 온도보다 PWHT를 30~60도 높게 실시하면 충격치나 다른 기계적 특성값이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그러한 경향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As I mentioned in my above answer, there are no requirements (for PWHT T < Tempering T) in ASME.
I believe you still did not understand my summary completely.
Even though the PWHT temperature is 30-60 deg.C higher than the tempering temperature in heavy wall Cr-Mo steel [NEGATIVE; toughness may be somewhat decreased, POSITIVE; homogeneous mechanical properties through thickness may be developed.] under the manufacturer`s guarantee, all mechanical test results including impact test were satisfied with the acceptance categories.
그래서 Quenching 혹은 Normalizing이후에 적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강재 제조자의 입장에서는 Tempering을 통해 최적의 기계적 강도를 얻을 수 있는 상태로 강재를 출하합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가 이 온도 이상으로 열처리를 하게 되면, 당연히 석출물 상에 변화가 발생하고 심한 경우에는 조직의 입도가 변하게 되면서 기계적 성질이 변화하겠지요. (거의 100% 악화되는 쪽으로 변합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PWHT를 하더라도 Tempering온도 이하에서 하라고 요구해야겠지요
이러한 규정은 ASME Sec. VIII, API 959등을 보면 자세히 언급되어 있고, 일반적인 금속재료의 열처리 책을 찾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