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저온부식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보일러 수압시험시 적용되는 수온의 기준이 어떤게 있는지요.
이런저런 자료에는 정확한 온도기준이 없는것 같네요.
단지 저온부식때문에 수온을 상온(20℃ 정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는것 같은데 어떤 기준으로 상온 이상이 되어야
하는지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부식 관점에서 수압시험을 할때에 수온에 의해 문제가 될 만한 사항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갑작스런 압력을 가하게 될 때에 강재의 취성으로 인해 파괴가 되는 경우는 있지요. 하지만 그건 부식의 관점이 아니라 강재의 제조와 구조물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입니다.
이곳 기술문서에 보면 수압시험중에 취성 파괴가 되어 깨진 압력용기에 대한 사진들이 수록된 Fundamentals of Corrosion이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일부의 내용은 API 571에소개된 것들인데, 그걸 보시면 우선적인 참고는 되실 겁니다.
수압시험의 물은 상온이상이어야 합니다. 당연히 영하의 온도라면 중간에 얼어버리기에 문제가 되겠지요
또한 너무 차가우면 주변의 대기로 부터 결로 현상이 발생하여 제대로된 수압 시험을 할 수 없지요.
한여름에 탱크의 수압을 보면 땀을 줄줄 흘리는 경우가 이런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API에 보면 Tank 혹은 Valve등의 수압 시험기준이 되어 있는 데.. 제가 정확한 온도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4도 쯤으로 기억됩니다.
As Mr. Lee mentioned very well, it is not a corrosion issue but low temperature toughness issue during hydrotest in cold water. Last year we had a remarkable case study (see attachment) of pressure vessel failure during hydrotest at shop. It was one of the most interesting issues in the world industry news at the end of last year.
The lessons learned are below.
- more slow pressurizing.
- sound materials selection with impact test at the worst temperature in shop and field.
- water temperature (> 5-10 deg.C, depends on the metal and thickness)
- sound PMI evaluation.
- sound NDE at HAZ of all welds.
Please find the following website for more detail.
갑작스런 압력을 가하게 될 때에 강재의 취성으로 인해 파괴가 되는 경우는 있지요. 하지만 그건 부식의 관점이 아니라 강재의 제조와 구조물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입니다.
이곳 기술문서에 보면 수압시험중에 취성 파괴가 되어 깨진 압력용기에 대한 사진들이 수록된 Fundamentals of Corrosion이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일부의 내용은 API 571에소개된 것들인데, 그걸 보시면 우선적인 참고는 되실 겁니다.
수압시험의 물은 상온이상이어야 합니다. 당연히 영하의 온도라면 중간에 얼어버리기에 문제가 되겠지요
또한 너무 차가우면 주변의 대기로 부터 결로 현상이 발생하여 제대로된 수압 시험을 할 수 없지요.
한여름에 탱크의 수압을 보면 땀을 줄줄 흘리는 경우가 이런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API에 보면 Tank 혹은 Valve등의 수압 시험기준이 되어 있는 데.. 제가 정확한 온도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4도 쯤으로 기억됩니다.
부식과는 좀 거리가 있는 내용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