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주철의 경우 항복점도 확실치않지만 핸드북에 나와있는
항복점을 구조물자체가 국부적으로 넘어가는 부분도 있는 경우
전통적인 Goodman선도로는 평균응력을 고려한 피로평가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관심있는것은 high cycle fatigue이면서
국부적인 항복이 발생하는 구조물을 평균응력을 고려하여 피로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항복이 넘는다는 사실은 더이상 Goodman 선도는 못쓸거라
생각되는데요. Goodman선도 처럼 회주철에 맞게 변형된 Haigh diagram을
정의해서 평가할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자료나 코멘트 있으신분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