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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표면흠(결함)찾는 비파괴검사는 PT 를 대체할수 있는 대안책으로
광학기기 (돋보기 오목거울 휴대용 현미경)를 이용하여 결함 찾는것이
가능한가? 결함한개의 크기: 최소0.3mm
배경설명
결함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면결함은 육안검사를 이용하여 처음 또는 최종적으로도 "눈"으로 들어 오는 정보로 합,부 판정을 하기 때문에
Micro 적인것을 제외하고는
돋보기 ( 약3~4 배 배율이므로)로 찾기가 가능 할것이며
오목거울을 이용하여도 곡률반지름의 촛점도 있으므로
촛점 안에 놓고 거울을 보면 표면 결함도 확대 하여 보이기 때문에
비쥬얼 하게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휴대용 현미경도 (요즘) USB 같은것으로 접속해서 모니터로 볼수도 있고
따라서 육안검사 항목에 PT가 부분집합 이므로 대체가 가능하다고 판단 합니다.
PT 검사도 최종 육안(눈)으로 하는 행동이므로
여러 좋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아참 오목거울이 없으면 밥숫가락 밥이 놓이는곳에 입술을 같다
되어 보세요.
입술이 하마처럼 보일것 입니다.
아주 작은 결함을 이것으로 방법을 대체하면 어떻까 해서
여기 전문가 님들께 문의 합니다.
PT를 하는 이유는 작은 결함을 찾는 것이라기 보다는 결함을 쉽게 찾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재현성도 있어야 겠지요, 그래서 형광 PT로 사용하지요.
말씀하신대로 돋보기, 현미경 등으로 결함을 찾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PT보다 더 작은 결함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PT하는 시간과 돋보기나 현미경으로 VT하는 시간을 비교한다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겟지요.
또 한가지, PT를 VT로 대체하려면 가능하다는 증빙이 필요하겠지요, 또한 절차의 승인이 필요하겠지요,
물론 현재 QC 중에 비디오카메라로 자동으로 불량을 골라주는 제품도 잘 나와 있습니다만, PT를 대체하기 위하여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PT를 요구한 측의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