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 가공하는 알루미늄은 50계열의 알루미늄이며
최초 압출된 제품에 절단 그리고 press가공과 지그로 압착까지의 공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알루미늄의 스트레스의 과다로 아마도 소성변형이 심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알루미늄에의 소성변형을 없애주기위한여 풀림 처리를 하고 싶은데 얼마정도의 온도와 시간이면 원래 알루미늄의 성질로 갈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도 잘은 모릅니다만 이 site를 통해 여러가지 도움을 받아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올립니다. 참고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풀림처리는 열처리가 된 제품이나, 냉간가공에 의해 가공경화된 제품을 가공성이 좋게하기위해 연화할 목적으로 적용합니다..
특히 가공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가공 후 완전 풀림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읍니다.
저희회사에서 50계열은 거의 사용하지 않으나 제가 아는 50계열( 505x로 추정합니다만), 일반적인 가공경화를 풀 목적으로 로를 340 +/- 8 도C 정도로 가열한 후 풀림 처리 할 제품을 장입하여 30분에서 1시간 유지한 후 공냉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냉의 속도는 중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20, 60, 70은 가공후의 응역제거를 목적으로 위와 같이 풀림을 하고 있고 완전 풀림은 상기의 온도보다 조금 높고 유지시간및 냉각하는 방법도 재질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풀림처리는 열처리가 된 제품이나, 냉간가공에 의해 가공경화된 제품을 가공성이 좋게하기위해 연화할 목적으로 적용합니다..
특히 가공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가공 후 완전 풀림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읍니다.
저희회사에서 50계열은 거의 사용하지 않으나 제가 아는 50계열( 505x로 추정합니다만), 일반적인 가공경화를 풀 목적으로 로를 340 +/- 8 도C 정도로 가열한 후 풀림 처리 할 제품을 장입하여 30분에서 1시간 유지한 후 공냉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냉의 속도는 중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20, 60, 70은 가공후의 응역제거를 목적으로 위와 같이 풀림을 하고 있고 완전 풀림은 상기의 온도보다 조금 높고 유지시간및 냉각하는 방법도 재질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풀림처리를 여러번 반복 할수 있으나 여러번 수행하게 되면 내식성이 떨어 진다고 합니다.
저보다 전문적으로 더 많이 알고 계신분의 추가 답변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