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 quenching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기업체를 방문하다 보니 Z소입이란 용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하이스를 급랭 시켜서 100C의 긇는 물에 집어넣은 뒤 질소에 SUB ZERO 처리를 하는 처리라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구요. 이 처리를 하면 어떤 점이 좋아 질까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 있는데요. 하이스를 퀜칭시켜서 Tempering을 시키지 않으면 왜 치수가 줄어 들죠? 그럼 잘 지내시구요.. 가을이네요. 모든 이가 이 풍요속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성상철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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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Z quenching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기업체를 방문하다 보니 Z소입이란 용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하이스를 급랭 시켜서 100C의 긇는 물에 집어넣은 뒤 질소에 SUB ZERO 처리를 하는 처리라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구요. 이 처리를 하면 어떤 점이 좋아 질까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 있는데요. 하이스를 퀜칭시켜서 Tempering을 시키지 않으면 왜 치수가 줄어 들죠? 그럼 잘 지내시구요.. 가을이네요. 모든 이가 이 풍요속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답 변] -------------------
심냉처리(sub zero treatment)는 일반적으로 잔류 오스테나이트를 마르텐사이트로 변태시켜 강의 강인화을 꽤하는데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제가 기술문서에 심냉처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다시 쓰려니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