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 shaft류에서 요구되는 물성은 인장강도(볼트류에서 주로요구 되며 단면 전체를 경화시킴) 보다는 비틀림 및 피로강도가 더 중요하며, 이의 확보를 위해서는 강재의 표면에 침입형 고용체(탄소, 질소, 또는 둘다 등)를 강제로 침투시키거나, 유도경화(고주파)에 의한 표면경화를 시켜 표면에 형성되는 압축잔류 응력을 이용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물론 이런류의 표면개질처리에 합당한 재질을 선택하는것은 기본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탄소함유량이 0.4%이상인 탄소강이나 기타합금강을 이용한 조질처리(통상 Q/T처리)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지요.
제조공정은 열처리 방법(변형 다소, 표면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재질, 열처리 사양(경도,경화깊이 등)은 사용용도,환경에 따라 다르겠지요.
권영춘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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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ft를 표면 열처리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차이점과
장단점 및 일반적으로 동력 전달용으로 사용시 열처리를 하는지가
궁금하니 경혐 있으신분 답변 바랍니다.
ps. 저는 전기전공으로 기계분야에 생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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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ft에 열처리(보통의 경우 QT처리)를 할 경우 재료의 표면 경도가 강해지면 인장강도, 피로강도가 상당히 좋아(경도에 및 재질에 따라 다르지만 80%이상 좋아짐) 지게 됩니다.
결국 그만큼 재료를 줄일수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기하학적으로 재료의 치수를 더이상 크게 할 수 없는데 강도가 부족하다면 열처리를 통해 향상시킬수도 있습니다.
결국 열처리 여부는 강도 계산 및 사용목적에 따라 달라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