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처리 작업공정 중 질산으로 부동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작업온도는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45도를 사용하는데..이번에 상온에서 표면처리를 해봤는데..test 결과로는 45도에서 작업한것과 별 차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책에서 40~50도를 권장하고 있기에 선뜻 상온에서 작업하는 것으로 결정하기가 애매합니다.
온도를 45도 정도로 권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또한, 위와 같이 상온에서 작업할 경우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