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세후 블러스트 현상 추가 내용입니다.
저희회사는 autophorepic chemical coating(화학도장) 전문회사입니다.
저희 공정순서는 알카리세척1,2 (3.5분)→ 수세 (1분)→ 산세 (3.5분)
→수세 (1분) →알카리중화 (3.5분)→ 수세 (1분) → 순수세(2.5분) →화학도장(2분)→수세(3분)→건조 (30분) 순으로 진행됩니다.
산세조건은 황산계열약품( 황산 5~10%,질산 10~30% 등으로이루어졌음)
20%정도로 사용을 하고 있으며 온도는 70℃전후로 사용하고 있슴니다.
알카리중화의 조건은 (potassium hydroxide 10~30% 등으로 이루어졌음)
약품 3%정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온도는 40℃전후 입니다.
건조후 도막의 두께는 20㎛정도입니다.
소재의 재질은 SWRCH 18A 이며 양쪽의 케이스를 중간에 BAR로 BUTT용접한상태 입니다.
소재의 재질에 따라 블러스터가 발생할수 있다고 답변해 주셨는데
이 재질의 소재가 발생할 확률이 있다면 해결방안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소의 거동이라고 답변을 해주셨고 해결방법이 고온 베이킹이라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공정 여건상 공정이 콘베어로 연속적으로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산세후 베이킹을 할수 있는여건이 되지 않슴니다. 혹시 산세후 알카리 중화조건의 변화로 해결방안이 있을수는 없을지 가능하다면
어떤 조건이 좋은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에 불량현상이 잘 보이지실지는 모르겠슴니다만 표시부에 주로 블러스트가 발생되어지며 BAR 중간부분에도 간혹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261.jpg
ASTM A380에 보면 재질 별로 Martensitic, Ferritic 등의 경우에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얘기와 함께 아예 산세를 하지 말고 Mechanical Cleaning을 하라는 얘기도 나오지요.
수소에 의한 문제가 맞다고 할 경우의 해법은 조직내에 들어간 수소를 열을 가해 빼내는 방법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현재의 상황에서 애써 산세한 효과가 반감될 것이므로 아예 이번 기회에 산세를 하지 않고 Mechanical Cleaning후에 도장을 하는 방안을 고려해 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