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김관우 2006-12-16 1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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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의 경우 열처리에 의하여 T1, T2... 등등으로 구분되는데 각각의 정의와 특성등을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진희 2006-12-18 10:14

알루미늄의 열처리는 다음의 구분에 의해 적용됩니다.

(1) T1 : 고온 성형 이후에 자연 냉각하고 자연 시효 경화(Aging)하여 안정화된 상태 (Cooled from an elevated temperature shaping process and naturally aged to a substantially stable condition)
고온 성형 가공 이후에 냉간 가공이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고온 성형이후의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평탄화 작업이나 직선화 가공이 기계적 특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약한 수준의 가공을 의미한다..

(2) T2 : 고온 성형 이후에 냉간 가공을 실시하고 자연 시효 경화(Aging)하여 안정화된 상태 (Cooled from an elevated temperature shaping process, cold worked and naturally aged to a substantially stable condition)
고온 성형 가공 이후에 보다 높은 수준의 기계적 강도를 얻기 위해 냉간 가공을 실시하고 상온에서 방치하여 안정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냉간 가공의 효과는 남지만 기계적 특성의 규정 내에서 허용되는 수준이다.

(3) T3 :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냉간 가공을 실시하고 자연 시효 경화(Aging)하여 안정화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cold worked and naturally aged to a substantially stable condition)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기계적 강도를 향상하기 위해 냉간 가공을 실시한 경우이며,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냉간 가공은 기계적 특성의 규정 내에서 허용되는 수준이다.

(4) T4 :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자연 시효 경화(Aging)하여 안정화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and naturally aged to a substantially stable condition)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냉간 가공은 실시하지 않으며,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냉간 가공은 기계적 특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다.

(5) T5 : 고온 성형이후에 냉각하여 시효 경화하고 안정화된 상태 (Cooled from an elevated temperature shaping process and then artificially aged)
고온 성형 이후에 냉각하여 냉간 가공을 실시하지 않은 상태로 인위적인 이다.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냉간 가공은 기계적 특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다.

(6) T6 :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냉각하여 시효 경화하고 안정화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and then artificially aged)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냉각하여 냉간 가공을 실시하지 않은 상태이다.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냉간 가공은 기계적 특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다.

(7) T7 :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과다 시효하여 안정화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and overaged stabilized)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과다 시효를 유도하여 최대 강도가 나올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선 상태를 의미하며, 기계적 강도 이외에 다른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실시한다.

(8) T8 :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냉간 가공하고 시효 경화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cold worked and then artificially aged)
냉간 가공에 의해 강도를 향상시킨 상태이다. 변형을 바로 잡기 위한 냉간 가공의 효과는 기계적 특성의 규정 내에서 허용되는 수준이다.

(9) T9 : 고용화 열처리 이후에 시효 경화를 하고 냉간 가공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artificially aged and then cold worked)
냉간 가공에 의해 강도를 향상시킨 상태이다.

(10) T42 : 연화 열처리 혹은 F 상태에서 고용화 열처리 하고 자연 시효하여 안정화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from annealed or F temper and naturally aged to a substantially stable condition)
연화 열처리 혹은 가공 상태에서 고용화 열처리를 실시하고 자연 상태에서 시효 경화하여 안정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11) T6 인장에 의해 응력 제거된 상태 (Stress relieved by stretching)
고용화 열처리 혹은 고온 성형이후에 규정된 정도의 인장을 가해서 응력을 경감한 상태이다. 이 제품은 아래에 명기된 범위를 넘어선 인장으로 인한 영구 변형 이후에 추가적인 직선화 가공을 실시할 수 없다.
 판재(Plate) : 1.5%의 영구 변형
 박판(Sheet) : 0.5%의 영구 변형
 압연 혹은 냉간 가공된 선재(Rod, Bar) : 1%의 영구 변형
 단조품(Hand or ring forging, rolled ring) : 1%의 영구 변형

(12) Tx52 : 압축에 의해 응력 제거된 상태 (Stress relieved by compressing)
고용화 열처리 혹은 고온 성형 이후에 압축 응력을 가하여 1%의 영구 변형이 생기도록 하여 응력을 제거한 상태를 의미한다.

(13) T62 : 연화 열처리 혹은 F 상태에서 고용화 열처리 하고 시효 경화하여 안정화된 상태 (Solution heat-treated from annealed or F temper and artificially aged)
연화 열처리 혹은 가공 상태에서 고용화 열처리를 실시하고 시효 경화하여 안정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김관우 2006-12-18 16:4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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