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표면거칠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표면거칠기는 최대높이(Rmax), 10점 평균거칠기(Rz), 평균거칠기(Ra)로 표시를 하고 이것들을 산술평균값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여기서 제가 알고 싶은 내용은 각 표시방법의 차이점과 실제 현업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은 무엇인가를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최대높이거칠기(Rmax): 기준길이 내에서의 산과 골의 최고높이차를 나타냄으로 끼워마춤을 할때 공차범위 내에서의 치수라도 조립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고, 전체적인 표면상태보다 수치상 큰 값으로 나타날 수 있다.
10점 평균거칠기(Rz): 기준길이 내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부터 3번째 산의 높이와, 제일 깊은 골로부터 3번째 깊은 골의 높이차(KS규격), ISO에는 제일 높은 산부터 5개의 산 높이 평균값과 제일 깊은 골부터 5개의 골 깊이평균값의 높이차를 표시함으로 Rmax 보다는 전체표면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으나 Rmax와 유사한 맹점이 있다.
중심선평균거칠기(Ra): 저주파성분을 제외한 고역필터를 통과한 거칠기 곡선의 면적을 양분하는 중심선을 기준으로 그면적을 중심선길이로 나눈값을 취함으로, 직접적인 거칠기곡선을 취하는 위의 2경우와는 표현이 다르다. 이와같이 산술값으로 표현하는 방법의 다른 한가지는 미국에서 사용하던 Rrms(or Rs: 자승평균거칠기)가 있다.
대충 위와 같은데요...
실제 현장에서는 Rmax , Ra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끔 유럽 쪽의 도면에서는 Rz를 쓰기도 하구요... 어쩌면 제일 불합리할 것으로 보이는 Rmax를 많이 쓰는 이유는 현장에서 작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거든요...저의 경우 외국도면에서는 주로 Ra를 많이 보았고 Rmax는 국내도면 또는 일본도면 약간에서 본 것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계공업에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공방법에서 표면거칠기를 결정하고 삼각기호를 주로사용하기 때문에... 글쎄요...?? 제 생각에는 설계자들이 표면의 중요성이나 그 공차에 대한 개념들이 부족하여 대부분 적용을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표면이 생명인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저도 문외한이지만 우리나라의 설계자들의 현실이 가공이나 제작에
관해서는 좀 무지하고 조립이나 작동 시험성능만 중요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설계하시는분들 혹시 오해는 마시길...^^;;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
일반적으로 평균거칠기(Ra)가 표면 거칠기 파라메터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측정은 주로 아날로그 방식 표면 거칠기 측정기로 전후 방향으로 표면 위를 움직이며 전기적으로 적분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은 신호의 절대값을 쉽게 취할 수 있고 적분도 용이한 장점이 있으며, 이것이 평균 거칠기가 그렇게 오랜 기간을 대표적인 표면 거칠기로 사용되어 온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실제 표면 상태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데는 많은 문제가 있지만, 측정이 쉽기 때문에 많이 사용이 되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Ra, Rz, Rmax 는 모두 높이에만 관련된 표면 거칠기 파라메터로 실제 표면 상태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표면거칠기 관련 국제 규격이 최근에 많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즉, Bearing Ratio Curve (Abbott-Firestone Curve)를 적용해, 초기운전시 바로 마모되어 없어지는 비정상적인 돌출 부위(spurious high peaks : Rpk)와 작동부에서의 윤활유 저장 장소 역할을 하는 주표면 아래 깊게 파인 부위(Rvk)를 제외한 개념의 표면 거칠기(Rk 파라메터)가 추가되는 등의 많은 개정이 1990년대 말에 이루어 졌으며, 국내에서도 일부 도면에는 이미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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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유압기기에서는 Ra를 대부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중요 표면에 한정적으로 Rmax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과 한국의 유압기기 분야는 Ra를 표준 적용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앞에서 답변을 드린분들에 더 첨언하여 자료를 첨부에 보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공부한지가 오래되서...
정리가 잘 안되네요...(죄송)
최대높이거칠기(Rmax): 기준길이 내에서의 산과 골의 최고높이차를 나타냄으로 끼워마춤을 할때 공차범위 내에서의 치수라도 조립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고, 전체적인 표면상태보다 수치상 큰 값으로 나타날 수 있다.
10점 평균거칠기(Rz): 기준길이 내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부터 3번째 산의 높이와, 제일 깊은 골로부터 3번째 깊은 골의 높이차(KS규격), ISO에는 제일 높은 산부터 5개의 산 높이 평균값과 제일 깊은 골부터 5개의 골 깊이평균값의 높이차를 표시함으로 Rmax 보다는 전체표면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으나 Rmax와 유사한 맹점이 있다.
중심선평균거칠기(Ra): 저주파성분을 제외한 고역필터를 통과한 거칠기 곡선의 면적을 양분하는 중심선을 기준으로 그면적을 중심선길이로 나눈값을 취함으로, 직접적인 거칠기곡선을 취하는 위의 2경우와는 표현이 다르다. 이와같이 산술값으로 표현하는 방법의 다른 한가지는 미국에서 사용하던 Rrms(or Rs: 자승평균거칠기)가 있다.
대충 위와 같은데요...
실제 현장에서는 Rmax , Ra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끔 유럽 쪽의 도면에서는 Rz를 쓰기도 하구요... 어쩌면 제일 불합리할 것으로 보이는 Rmax를 많이 쓰는 이유는 현장에서 작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거든요...저의 경우 외국도면에서는 주로 Ra를 많이 보았고 Rmax는 국내도면 또는 일본도면 약간에서 본 것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계공업에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공방법에서 표면거칠기를 결정하고 삼각기호를 주로사용하기 때문에... 글쎄요...?? 제 생각에는 설계자들이 표면의 중요성이나 그 공차에 대한 개념들이 부족하여 대부분 적용을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표면이 생명인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저도 문외한이지만 우리나라의 설계자들의 현실이 가공이나 제작에
관해서는 좀 무지하고 조립이나 작동 시험성능만 중요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설계하시는분들 혹시 오해는 마시길...^^;;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