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섭
2015-02-21 14:26:44
제목과 관련하여,
300계열 Austenitic Stainless Steel에 염화메틸렌 (CH2 CL2) 으로 Cleaning 시,
Chloride Stress Corrosion Cracking이 유발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지?에 대한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당사에서는 수년간 탈지 목적으로 염화메틸렌으로 Cleaning을 하고 있으며,,,
동종 업체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Cleaning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300계열의 ASS / Tubesheet & Baffle을 Degrease (탈지) 목적으로
Methylene Chloride (염화 메틸렌)를 사용하여 Cleaning을 실시하였으나,
고객사 Engineer로 부터 Austenitic Stainless Steel에는 절대 Methylene Chloride를 사용하면 안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300계열 ASS은 Chlroide와의 반응으로 CLSCC (Chloride Stress Corrosion Cracking) 를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대기 상태에서 화학적으로 이러한 반응이 정말 발생되어 CLSCC가 유발될 수 있는것인지??
전문 위원님께 질의 드립니다.
만약, 300계열 ASS에 Degrease 목적으로 염화 메틸렌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판정이 나온다면...
국내 화공기 제작사에서는 큰 Issue가 될 만한 내용인것 같습니다.
전문 위원님들의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