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윤
2018-05-03 16:31:33



연일 계속되는 봄 기운에 다들 힘들 냅시다.
상기 제목과 같이 질문 드립니다.
국내 대기업 소재 파이프(ERW-PIPE) 로 시판되는 제품이 응력제거 열처리후
표면상태가 ( 맥락: 사람 몸에 열로 인한 열꽃이 피는 현상 Surface blister) 소결합금 불량형태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
○ 대기업의 스켈프 소재로 ERW PIPE 로 제작 출하 되는 제품에서
- 소재 내부에 존재 하는 HYDROGEN Gas 공격으로 외면부로 표출되면서 수포가 발생된듯 합니다.
(역해석 수포가 발생되지 않는 제품 표면은 금속 내부의 일정 이하의 가스제거가 된 제품이다)
○ 응력제거 열처리 (S.R)는 금속 내부의 열응력과 변태응력의 합성이 작용 되지만 금속표면의 형태를
변경 할 수 는 없다.
○ 대기업 제강업체의 판단 실수 와 누락분을 검토 하시어 조치가 늦어지는데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의 현실을 생각하시어 "감동적인 결단을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 비상한 결단과 오해와 비난을 무릅 쓰고라도 금속쟁이의 신념이 특수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클레임 처리를 원만히 해결하여 주는 감동적인 결단은 언제쯤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세부적인 현재의 문제점을 알려주시면 관련 전문가를 통해 가한 선에서 도움을 ?
○ ERW PIPE 동일 로트내에서 군집성 Blister가 발생된 구간과 간헐적으로 육안적으로 매끈한 부문이 발견됨
( 양품과 N.G 가 공존 함- 동일 파이프를 일정길이 Blank 절단-> 프레스 가공->SR 열처리(진공상태))
○ Blank 절단 육안상태 ( 파이프의 표면 고주파 열처리 상태 그대로 일정길이 절단;Blister 가 존재 할까요?
○프레스 가공-Blister 가 존재 할까요?
○SR 열처리(진공상태)- 표면에 산화막이 존재하지 않음 - 표면상태 에서 Blister 양품과 N.G 존재.
열처리의 변태응력과 열응력으로 소재 외부의 표면을 에너지를 총 동원하여 아름답게 엠소싱 변화 시킬수 있을까요?
국부적 Pitting 구역 이외에는 간헐적인 가스구멍 처럼 멍게 딱지 밀도가 현저히 낮은 단계로 존재 함.
즉 그림의 Pitting 밀도의 1/8 수준 ( Macro struct-50 배 확인 : 멍게가 바닷물을 품어 내는 장면 연상 되는 형태.)
○ 감사 합니다.
○그렇다면 원소재에 시선집중.
- 역으로 해석하면 스켈프에서 가스성분이 기준이상이 잔존되어 있어야 최종 상태에서 Blister 가 발견
될수 있지 않을까요?
혹자들은 "대기업 소재를 상대로 클레임 처리 하면 될 수 있을까"!
- 재수없다고 덮자!
- 노래가사처럼 한번 부딪혀 봐!
- 대기업은 감동적인 결단( 홈피의 그렇듯한 사람중심의 문장으로 고객을 모신다 )을 할수 있을까?
-
이런 소재 강판 ( 스켈프 ) 로 출하 되고 있었다면
각 산업군의 열처리 과정에서 표면상태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그냥 넘겼었다면
이번기회를 기준으로 유심히 살펴 보시죠
열처리 해서 표면에 가스 분화구가 불룩불룩
도금이나 도장해도 불룩불룩해져 도장층에 솟아오른 기포가 깨져서 부스러기로 민들레 홀씨처럼 날린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몇년 모아 신형 자동차 표면에 가스 분출이 된 도장 자동차를 타고 다니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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