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 stage Overhung Axial flow Fan의 Balancing에 대한
질문입니다.
총 중량 약 100 kg중 Fan blade(Blade: 3ea)가 약 80%
를 차지하고 축길이 500 mm중 Bearing span이 약 400mm
수준입니다. 당연히 무게중심이 Fan 쪽으로 쏠려있습니다.
Blade 3ea에 용접수리후 Balancing을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우선 수정면(Fan blade)의 중량이 축무게를 훨씬
상회하여 전체중량을 Governing하므로 Single-plane Balancing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Soft type Balancing Machine에 올릴경우 Blade
무게와 좁은 Bearing Span(짧은 축길이)때문에 과량의 처짐이
발생되므로 Fan blade를 부득이 분해하여 가축(Mandrel)에
조립하여 Between Bearing Mode로 Balancing을 보든가
아님 Hard type B/Machine에 올리든가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 경우 전자의 방법으로 Balancing할 경우 후자방법과
비교하여 중대한 차이가 생길지 고민입니다.
(후자가 Job 축에 장착된 Asse`y상태 그대로 볼수 있다는
잇점은 있겠으나 이 방법이강제적인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전문가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회원 essess 올림 ==
제가 아는 상식을 나열 해보겠습니다.
O/hung Type의 Rotor라면 Hard Bearing Balance Machine에서 Test
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의치 않아 Soft Bea-
ing Balance Machine에서의 Test가 불가피하다면 일반적으로 Blade
와 Shaft를 분리하여 따로 Test를 실시합니다.
Axial Blower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Balancing Test Machine의
속도입니다. 만일 필요이상으로 속도가 높으면 바람을 일으켜 공진을
초래하므로써 진동이 터무니없이 증가하여 자칫 Balance Error를 일
으키기 쉽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바람이 일어나지 않는 방향으로 회전 시키기도
합니다.
운전회전 속도가 표기되지 않았습니다만 추력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운전속도가 낮으리라 보며 이런 경우 Balancing Test 속도도 가급적
진동 또는 공진이 높지 않은 범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