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자꾸만 올라가는것이 이제는 봄인가 봅니다..
저번에 sure flex-coupling 에 관한 질문을 드렸다가 운영자님과 정희열님으 관심으로 큰 도움을 받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아는것이 없어 이번에 또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가르쳐 주십시오 ..
저희 회사는 dry type screw vacuume pump 를 생산하고 있는데 펌프를 생산해서 고객들에게 전달되는데 말이 두서가 없는것 같군요 ..
제가 궁금한건 예를들면 새자동차를 사게되면 오일 교환시기를 처음에는
1000km 주행후 교환하고 그다음 부터는 일정한 주기를 두며 교환하는것이
일반적인 상식이 되어있는것 처럼 부품들의 미세한 칩이나 불순물을 걸르려고 하는데 어떻게 기준을 세워야 할지 막막합니다..
자동차는 어떤 근거에서 1000km 를 주행한 시점을 잡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막연한것 같은데 관련 자료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1000 Km 교환은 불필요합니다.
자동차가 출고 되기전에 이미 일정시간 공회전후 새로운 오일로 교환하고 출고가 되기 때문에 5000 Km 내에서 교환하는 것은 낭비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초기 엔진내부의 마모가 많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이 이런 오해를 부른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오일교환 주기는 10000 Km 입니다.
단,악조건 운전시 5000 Km 이며 악조건의 기준은
단거리 빈번한 운전, 급가속 급감속 운전, 먼지 많은 지역의 운전등 입니다.또는 오일 점검 결과 점도가 너무 낮을 때는 교환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