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mm 티타늄판을 (순수 티타늄 2등급) 프레스가공을 통해 많은 구멍을 가진 사각형 판을 만들었는데 원통형으로 휨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마도 프레스 작업시 발생하는 스프링백 현상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개선 방법이나 후처리 방법이 있으면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글쎄요
가위로 철판을 자르면 폭이 얇은 쪽이 변형이 되는 원리와 같다고나
할까요
스프링백의 문제라기 보다는 프레스 가공시 펀치와 다이의 공차에
의한 재료의 밀림 현상에 의한것이라고 생각해봐야 할것 같네요
재료에 있어서는 가공물의 크기와 구멍의 크기,구멍갯수 ,간격,인장강도
등이 변수가 될것이고
금형에 있어서는 누름판의 크기,펀치와 다이의 틈새 등이 중요한 변수가
되겠지요.
가능한 금형의 크기를 넓게(누름판의 크기도 넓어짐)하여 가공변형이
최소화 되도록 해야 하고 펀치와 다이의 틈새는 가능한 작게하여
파인 블랭킹 해야할 것 같네요.
대개 타공판을 가공하다 보면 판이 자꾸만 휘어져 가공하기가 곤란
해지는데 이럴땐 서로 지그재그로 가공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프레스 가공이 아닌 다른 가공법을 고려해 보심도...
교정법은 롤러나 프레스를 이용하여 역변형을 주어 교정하는 방법등을
사용해 보세요.
참고가 되셨는지요.
가위로 철판을 자르면 폭이 얇은 쪽이 변형이 되는 원리와 같다고나
할까요
스프링백의 문제라기 보다는 프레스 가공시 펀치와 다이의 공차에
의한 재료의 밀림 현상에 의한것이라고 생각해봐야 할것 같네요
재료에 있어서는 가공물의 크기와 구멍의 크기,구멍갯수 ,간격,인장강도
등이 변수가 될것이고
금형에 있어서는 누름판의 크기,펀치와 다이의 틈새 등이 중요한 변수가
되겠지요.
가능한 금형의 크기를 넓게(누름판의 크기도 넓어짐)하여 가공변형이
최소화 되도록 해야 하고 펀치와 다이의 틈새는 가능한 작게하여
파인 블랭킹 해야할 것 같네요.
대개 타공판을 가공하다 보면 판이 자꾸만 휘어져 가공하기가 곤란
해지는데 이럴땐 서로 지그재그로 가공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프레스 가공이 아닌 다른 가공법을 고려해 보심도...
교정법은 롤러나 프레스를 이용하여 역변형을 주어 교정하는 방법등을
사용해 보세요.
참고가 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