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ge와 Purge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쉽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리고 Purge의 용어는 용접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인데, 질소를 사용한 용접은 제한되어야 하기에 이하에서는 편의상 Ar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둘다 결국은 내부에 잔존 수분의 양 혹은 산소의 양이 일정 수준이하가 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측정과 평가 방법으로 전자는 Dew Point측정을 하고 후자는 직접 산소의 농도를 측정하거나 편의상 Argon Charge를 몇 Cycle이상 하라고 규정하기도 하지요
용접시의 잔존 산소의 양에 대한 정확한 기준에 대해서는 AWS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있으며, 그 양은 이곳 기술문서의 Austenitic Stainless Steeel의 용접 자료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Charge의 관점에서 흔히 그냥 질소를 가득 채워넣고 약간의 압력을 유지하면서 Shipping을 하는 경향이 있는 데, 이건 되려 부식 관점에서 안좋습니다. 내부의 압력에 의해 잔존하는 수분이 응축되면서 부식이 유발될 수 있기에 곤란합니다.
둘다 결국은 내부에 잔존 수분의 양 혹은 산소의 양이 일정 수준이하가 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그 측정과 평가 방법으로 전자는 Dew Point측정을 하고 후자는 직접 산소의 농도를 측정하거나 편의상 Argon Charge를 몇 Cycle이상 하라고 규정하기도 하지요
용접시의 잔존 산소의 양에 대한 정확한 기준에 대해서는 AWS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있으며, 그 양은 이곳 기술문서의 Austenitic Stainless Steeel의 용접 자료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Charge의 관점에서 흔히 그냥 질소를 가득 채워넣고 약간의 압력을 유지하면서 Shipping을 하는 경향이 있는 데, 이건 되려 부식 관점에서 안좋습니다. 내부의 압력에 의해 잔존하는 수분이 응축되면서 부식이 유발될 수 있기에 곤란합니다.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