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 Start에 질문 입니다.
Motor를 갑자기 기동시킨다는 것은 충격하중의 반복과 같은 것으로 기계의 수명을 현저하게 단축시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Star & Delta 방식의 기동방법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상은 충격을 2회 나누는 것일 뿐 본래의 Soft Start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 됩니다.
Soft Start의 방식은 Motor를 기동시 전압조정 즉 정격전압의 30~90 %를 1~60초 사이로 조정하는 방법으로 이런 경우 기계에 충격하중이 주어지지 않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기동전류가 매우 낮아서 전력소모가 적고 충격에 의한 진동도 낮고 Smooth하게 기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회전기계에서는 Quick Starting에 의한 Bearing Scratch로 Bearing 수명단축의 원인이 되는데 Stand By상태에서 일주일만 지나면 주위의 진동과 Rotor 자체의 자중 등으로 Bearing 유막이파괴되며 이런 상태에서 사전 Hand Turning 없이 Quick Starting시키면 Bearing의 대표적인 손상 현상인 Flaking이 일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Motor를 기동시 몇초이내에 기동이 완료되어야 하는 Quick Starting 대신 수십초 이상 걸려서 서서히 기동시키는 Slow Starting을 채용한다면(단 특수한 경우는 제외) 기계의 수명연장은 물론 전력손실 방지외에도 Relay 접점용량의 소형화도 가능하여 큰 Merit가 있다고 봅니다만
저의 소견이 맞는지요?
문제점이나 잘못된 생각인지 의견을 듣고 십습니다.
Technonet 운영자님.
자세한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현장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