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역학 책에는 허용응력,전단응력 값이 주어진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데
현장에서 설계를 할 경우에는 그 값을 어떻게 선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인장 시험을 하여 그 데이터를 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편람이나 책을 보고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편람이나 책에 나온 내용은 조금씩 차이가 있던데 무엇 때문인지요.
s45c 경우에 항복점 하한이 35kg/mm^2일 경우 안전율은 충격 하중일 경우12로 하면 35/12=2.9kg/mm^2 허용응력 값을 (2.9kg/mm^2)적용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재료역학 책에는 허용응력,전단응력 값이 주어진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데
현장에서 설계를 할 경우에는 그 값을 어떻게 선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인장 시험을 하여 그 데이터를 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편람이나 책을 보고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편람이나 책에 나온 내용은 조금씩 차이가 있던데 무엇 때문인지요.
s45c 경우에 항복점 하한이 35kg/mm^2일 경우 안전율은 충격 하중일 경우12로 하면 35/12=2.9kg/mm^2 허용응력 값을 (2.9kg/mm^2)적용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답 변] -------------------
금속재료에 있어 허용응력의 경우 미국 ASME Sec. II D의 Table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나와 있습니다. 이를 찾아서 적용하시면 됩니다. Allowable Stress.. 그런데 KS나 JIS는 모르겠군요.. 어디에 있는지는... 음냐.. ASME만 쓰다보니.. 쩝..
설계를 할 경우 엄격하게는 적용되는 코드에 따라서 설계되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압력용기용 판일 경우 SA-508 class 3.에 대해서는 온도에 따른 Allowable stress 값이 코드에 명시되어 나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책에 설명되는 것은 통상적인 예를 든 것 뿐입니다.
만약 적용되는 코드가 없다면야, 경험에 의해서 적용해야 되겠지요.. 아니면 통상적인 값을.. 사실 애매한 일이죠..
참고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