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응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질의 특성은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비중은 증가합니다. 그러나 물의 경우에는 특이합니다.
4도씨 기준으로 4도씨 이상인 구역에서는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지중이 커지나 4도씨 아하에서는 오히려 비중이 감소하는 특이한 현상을 나타냅니다.
그러다가 얼음이 되면서는 온도가 강하함에 따라 더욱 이런 현상이 심해집니다. 실례로 얼음이 얼면 비중의 감소로 인한 비체적이 증가하는 현상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런 현상을 복빙현상이라고 합니다. 배가 불러온다는 현상을 말하는 거죠.
식품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상당한 문제점으로 나타나는데 우리가 육류를 해동 시킬때 보면 빨간 육즙이 발생되는데 복빙현상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육류가 빙결되면서 물의 체적보다 얼음이 체적이 커지게 되고 이에 따라 식품의 조직을 파괴시켜 해동시 드립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이승헌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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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비중은 얼마인가요.. ?
사이트를 다 뒤진다고 뒤졌어도 얼음의 비중이 나와
있지는 않네요...
수고 스럽더라도 아시는 분은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온도대 별로 얼음의 비중이 틀릴거라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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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물의 밀도 입니다.
오른쪽 그림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