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질문을 올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플라스틱 관을 억지끼움(특히, 열박음)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
1) 일반적으로 외관의 내경은 내관의 외경보다 어느 정도까지 더 클 수는 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외관의 내경을 100이라고 할 경우, 내관의 외경이 120 정도인 경우에도 억지끼움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만약에 외관의 내경을 100이라고 하고, 내관의 외경을 120이라고 할 경우, 억지끼움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온도는 어느 정도로 가열하여야 할까요,
3) 그리고, 억지끼움이 가능한 온도로 상승시킬 경우, 외관이 PVC이고, 내관이 FRP인 경우, 외관인 PVC가 고온에서 연화되어 일반적인 고정장치로는 외관을 고정할 수 없지 않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너무 구체적인 내용으로 많은 질문을 드린거 같네요...
그럼,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범선님의 글
------------------------------------
처음으로 질문을 올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플라스틱 관을 억지끼움(특히, 열박음)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
1) 일반적으로 외관의 내경은 내관의 외경보다 어느 정도까지 더 클 수는 있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외관의 내경을 100이라고 할 경우, 내관의 외경이 120 정도인 경우에도 억지끼움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만약에 외관의 내경을 100이라고 하고, 내관의 외경을 120이라고 할 경우, 억지끼움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온도는 어느 정도로 가열하여야 할까요,
3) 그리고, 억지끼움이 가능한 온도로 상승시킬 경우, 외관이 PVC이고, 내관이 FRP인 경우, 외관인 PVC가 고온에서 연화되어 일반적인 고정장치로는 외관을 고정할 수 없지 않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너무 구체적인 내용으로 많은 질문을 드린거 같네요...
그럼,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 변] -------------------
1. 플라스틱의 경우 억지끼움하기 위하여 외관을 가열할 때 100짜리에 120을 끼워 넣으려면, 흐물흐물할 때까지 가열하여야 되겠지요.. 이것을 억지끼움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통상적으로 금속에서의 억지끼움을 할 경우는 100분의 몇mm 수준을 끼워맞추지 저정도로까지 끼워맞추지는 않습니다. 즉, 가열하여 어느정도나 팽창하는가와 수축하였을때의 팽창량의 차이로 구하시면 원하는 답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1의 답에 있겠네요..
3. 1의 답에서처럼 흐물흐물한 상태가 된 후 식었을 때(끼워맞춘 후)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도꼭지에 PVC파이프를 끼우기 위하여 가열하여 끼우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