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곽동현 2011-09-07 1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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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SME B31.3 para. 345.8 sensitive leak test관련 내용입니다.


(a) The test pressure shall be at least the lesser of 105 kPa (15 psi) gage or 25% of the design pressure.
(b) The pressure shall be gradually increased until a gage pressure the lesser of one-half the test pressure or 170 kPa (25 psi) is attained, at which time a preliminary check shall be made. Then the pressure shall be gradually increased in steps until the test pressure is reached, the pressure being held long enough at each step to equalize piping strains.

1) 위의 문구 a)대로라 하면 테스트 압력은 15psi 게이지 압력보다 작거나 설계압력의 25%를 된다면서, b)에서는 압력을 테스트 압력의 1.5배 또는 25psi까지 점진적으로 올려서 에비검사를 실시 후 테스트 압력까지 점진적으로 상승시키라고 되어 있는데,

2) 위의 문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테스트 압력이 도대체 얼마라는 소린지?

3) 또한, 흔히 현장에서는 flar line 에 대해서는 내압시험 대신 이 sensitive leak test를 실시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4)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1-09-16 11:42

배관의 field pressure leak test는 hydrotest가 기본입니다. 이외의 pneumatic, initial service test, sensitive leak test등은 hydro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구조의 배관 또는 실시 시 배관 system에 impact/damage가 예상될 때 대신 적용하는데 필히 owner의 승인을 받고 적용하는 test 방법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아래와 같이 문의한 sensitive leak test에 대한 의견 드립니다. (1) test pressure 결정 => 아래 code 상 문구, 345.8 (a)에 나온 test pressure에 관한 내용을 보면 test pressure는 "105 kPa (15 psi) gage or 25% of the design pressure" 값 중 작은 값 보다는 커야한다는 의미로 보면 되겠습니다. 즉, 이 문구의 의미는 test pressure의 최소값을 의미한다고 보며 따라서 test pressure는 이 최소값보다 큰 값으로 결정해야 된다고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이 값은 owner의 결정 또는 승인 사항이겠지만 해당 배관 system design pressure의 25~100%까지도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sensitive leak test는 test fluid가 gas이므로 test 시 압축 gas의 위험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마냥 높은 test 압을 가져 갈 수는 없다고 봅니다. (2) pressurizing on testing => 345.8 (b)의 문구에 따라 초기 test 압력은 "one-half the test pressure(test pressure의 반값) or 170 kPa (25 psi)"값 중 작은 값으로 초기 압을 걸어 prelimianry check(초기 leak check)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 이때 test압이 떨어진다면 leak 해당 부위를 찾아 repair를 해야겠죠 최초 check 이후에는 단계별로 test 압을 높여서 leak check를 실시한다고 보면 되는데 단계별로 적용되는 pressure는 test pressure의 25%, 50%, 75%, 100%등과 test pressure에 도달할때까지 단계별로 적용하는데 해당 project의 procedure에 따라 정하면 된다고 봅니다. (3) flare header의 leak test => 통상 flare header는 대구경으로 plant에서 volumn이 가장 큰 시스템인데 이 경우 hydro를 실시한다면 엄청난 양의 물을 확보해야하고 해당 structure 등도 hydrotest 시 수중량을 고려하여 설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중동지역과 같이 물을 구하기 어렵고 hydrotest시 걸리는 과중한 load에 따른 structure 설계등이 부담이 되므로 project 초기에 hydro test 대신 pneumatic test로 승인 받아서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밖에 몇가지 hydro 대신 적용한는 case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Category D fluid : 대부분 저압/저온 utility에 해당하는데 이 경우 해당 service가 가용하다면 hydro 대신 initial serive test로 대체 - 기계 nozzle과 butt weld로 연결되는 배관인 경우 isolation이 어려우므로 분리된 상태에서 hydro 실시 및 설치 후 용접 부위만는 RT로 대체함 (golden joint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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