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서 부식환경이란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도장을 하는 이유는 2가지라고 생각이 되는데 첫째는 부식방지이고,
둘째는 외관의 아름다움을 위해서 합니다..
일반적인 부식환경요소는 습도, 산소, 화학염, 온도, 화학약품및 가스 5가지를 지칭합니다..
이슬점은 습도, 온도, 가스 와 연관성이 많습니다...
이슬점을 dew point라고 하는데, 현상은 추울 날씨에 유리에 이슬이 맻히는 현상입니다.
1.상대습도가 85%이상이면 이슬이 맻히게 됩니다..
2.온도의 차이 발생시 이슬이 맻히게 됩니다..
예) 도장하고자하는 피도장물과 외기 온도차이가 3도이상 차이일때
발생하는데, 물론 소재온도가 0도이하일때 발생합니다..
발생은 백화가 일어나면서 심하게 일어나면 습기가 응축되어 물기로
변합니다.
3. 가스의 영향에 의해서도 발생이 됩니다..
가열로를 공장마다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열로의 열원이 LPG, LNG..
인경우 불완전 연소( 2CH4 + 3O2 → 2CO + 4H2O)가 발생하게 되면
연소 상태에 따라 수분 발생량은 차이가 있으나 수분이 생성하여
이슬이 맺히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이슬이 맻히는 원인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이슬로 인한 도장의 영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슬은 부식을 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면 부식을 일으키는 인자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부식이 일어날려면 4가지의 인자가 있어야 합니다..
ANODE, CATHODE, 전해질, 금속도체입니다..
이슬과 관련있는 것은 위에서 살펴본 습도와 이슬의 영향이 있듯이
습도가 전해질의 역활로 작용하기 때문에, 피도장물이 부식 환경영향하에서는 산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부식이 일어납니다.
전처리가 되어 있는 피도장물에 이슬이 맺히게 되면, 그위에 도장을
해봐야 소재와 도료의 층간부착을 저해하여 박리, 블리스터등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도장시설은 평소 습기가 많거나 비가 많이 오는장소에
설치를 하면 항상 이런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슬점온도는 습도가 높을때 모재의 온도와 습도와의 상관관계에 의해서 산출되는 수식입니다.
통상적으로 맑은 날씨에는 이슬점온도가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가 온다거나 날씨가 매우 흐린경우 이슬점온도를 계산하면 2.7도 이상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ISO기준등에는 철판의 온도가 이슬점온도보다 2.7도 이상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이슬점온도보다 철판의 온도가 낮을때 도막이 박리되거나 부착불량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경험이 많은 도장검사원은 철판의 표면을 손으로 짚어 보고 대충 이슬점온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손을 모재에 대어보면 손자욱이 굉장히 천천히 없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건 손의 습기를 철판의 온도가 낮아 쉽게 제거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측정방법은 매우 간단하고 공구도 습도게이지(건구,습구가 같이 달려있고 회전을 해서 측정하는 습도게이지가 정확함)와 철판온도게이지(약 30만원)만 있으면 됩니다. 습도게이지 사용요령에 따라 건구온도, 습구온도를 측정하고 표에서 이슬점온도를 찾고 철판온도를 측정하여 이슬점온도보다 2.7도 이상인지 아닌지 확인하면 됩니다.
도장을 하는 이유는 2가지라고 생각이 되는데 첫째는 부식방지이고,
둘째는 외관의 아름다움을 위해서 합니다..
일반적인 부식환경요소는 습도, 산소, 화학염, 온도, 화학약품및 가스 5가지를 지칭합니다..
이슬점은 습도, 온도, 가스 와 연관성이 많습니다...
이슬점을 dew point라고 하는데, 현상은 추울 날씨에 유리에 이슬이 맻히는 현상입니다.
1.상대습도가 85%이상이면 이슬이 맻히게 됩니다..
2.온도의 차이 발생시 이슬이 맻히게 됩니다..
예) 도장하고자하는 피도장물과 외기 온도차이가 3도이상 차이일때
발생하는데, 물론 소재온도가 0도이하일때 발생합니다..
발생은 백화가 일어나면서 심하게 일어나면 습기가 응축되어 물기로
변합니다.
3. 가스의 영향에 의해서도 발생이 됩니다..
가열로를 공장마다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열로의 열원이 LPG, LNG..
인경우 불완전 연소( 2CH4 + 3O2 → 2CO + 4H2O)가 발생하게 되면
연소 상태에 따라 수분 발생량은 차이가 있으나 수분이 생성하여
이슬이 맺히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이슬이 맻히는 원인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이슬로 인한 도장의 영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슬은 부식을 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면 부식을 일으키는 인자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부식이 일어날려면 4가지의 인자가 있어야 합니다..
ANODE, CATHODE, 전해질, 금속도체입니다..
이슬과 관련있는 것은 위에서 살펴본 습도와 이슬의 영향이 있듯이
습도가 전해질의 역활로 작용하기 때문에, 피도장물이 부식 환경영향하에서는 산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부식이 일어납니다.
전처리가 되어 있는 피도장물에 이슬이 맺히게 되면, 그위에 도장을
해봐야 소재와 도료의 층간부착을 저해하여 박리, 블리스터등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도장시설은 평소 습기가 많거나 비가 많이 오는장소에
설치를 하면 항상 이런문제가 발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