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등 각장 자체가 문제가 된다기 보다는 부등각장이 형성되면서 어느 한쪽이 충분한 각장을 확보하지 못했을 경우가 문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피로강도가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각장이 작거나 크게 형성되면, 주어진 반복응력이 집중되는 Nod로 작용하게 되어 피로 강도가 저하하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양쪽의 각장을 균등하게 한 것은 강도적인 측면뿐만아니라 잔류응력의 완화와 변형의 최소화등의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설계과정에서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부등각장을 만든게 아니라면 양쪽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