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387+309M+347 Overlay 용접부 입니다.
페라이트 요구함량이 스펙상에는 3~8FN이며, 측정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PWHT 전에 측정 한 결과 평균 11~12FN 정도 입니다.
상주 감독관의 수정 방법은 무조건 파내고 수정하라는 건데.... 저는 그 부분을 수긍할 수가 없습니다.
첫째 페라이트의 함량 체크는 무조건 열처리 전에만 해야 하는지... (API 적용 안 됩니다.)
둘째 PWHT 후에 체크해도 무리가 없는지...
셋째 무조건 파는것이 능사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시편을 채취 후, 열처리 전, 후 페라이트 함량을 체크해 보고
값이 떨어진다면 본 물건에도 적용을 해 보고 가급적 상주 감독관의
수정방법을 피하자는 겁니다.
제품의 품질과 납기 때문입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