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간 사용 후에 저런 현상이 발생했다면, 아마도 도장면 아래에서 부분적으로 부식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도장면의 건전성이 떨어졌거나 부분적인 손상으로 인해 부식이 진행되면서 부풀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상 원인이 맞다면 현실적인 대안은 도장을 걷어내고 새로 시공해야 합니다.
1. 원인으로는 두가지로 추정합니다.
- 하나는 초기부터 전처리 불량입니다.
: 즉 도장전 표면에 오염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진행
- 다른 하나는 도장 내열온도가 낮은 것을 잘못 선정한것
** 가능성은 전처리 불량이 높아 보임
2. 대책
- 먼저 표면 부식물질을 제거하고 초음파로 두께를 확인하여
현재 상태로 재 도장하여 사용가능성을 파악하여 사용 가능
하다면 재 시공 수행
- 두께가 만족되지 못하면 클레딩이나 배관(부품) 재시공등을 수행
** 근본적인 원인등은 좀 더 전문가 집단에 확인과 후속 대책 등의
자문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내용을 확인 하기 위해서는 Tank 내부의 Medium의 Design 조건부터 알아야 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
고,저압인지, 고,저온인지 그리고 다른 방식방법은 작용하는 것은 없는지 등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부풀어져있는 Blisterling 내부에는 무엇이 있는지, 박리된 부분은 어떤 박리 형태를 보이는지가 먼저 파악이 되어야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