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김영근 2011-01-26 1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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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NORMALIZING후 공냉이 아닌 노냉으로 처리할 경우에


인장강도저하 이외에 어떠한 문제점이 야기되는지 궁금합니다.


꼭 공냉으로 하여야만 하는지도 궁금한 사항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11-01-26 12:31

Normalizing의 목적은 입자를 미세화하고 조직내 격자 결함등의 Minority를 제거하여 금속재료의 강도를 회복하고 안정적인 표준조직(Normal 상태)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서내으로 인해 약간의 입자 성장이 일어날 수는 있으나, 실제로를 지금의 상황에서 약간의 강도 저하가 (기대값 기준으로) 있을 수는 있겠으나, 실제로는 그런 우려는 약간의 기우에 속한다고 판단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공냉과 노냉의 구분은 가열후에 노문을 열어 놓고 냉각하는 지, 아니면 노문을 닫아 놓고 냉각하는 지의 차이점입니다. 정히 우려되면 문만 열어 놓고 주변에 사람들이 접근할때에 조심하도록 관리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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