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처리 방법 중 가스 에열방식에 사용하는 가스 관련입니다.
예열 시 전기저항 방식을 하지 않고 가스 예열방식으로 예열 처리 시 사용되는 가스 중 프로판 가스와 아세틸렌 가스 간 차이를 알고자 합니다
1.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스?
2. 프로판가스와 아세틸렌가스 사용 시 모재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것이 더 해로우며,
3. 두 가스 사용시 위험성이 어떤것이 더 큰지,
단순히 지금까지 가스토치로만 하는걸로만 알았지, 거기에 사용하는 가스가 어떤것인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위와 같은 질문을 올리게 됐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2011-03-01 20:02

아세틸렌을 사용하면 열량이 높아서 빨리 가열할 수 있습니다. 프로판은 그 보다는 못하며, LPG는 열량이 더 작습니다. 위험성은 어느 것을 사용해도 관리상의 문제점이 있는 것이지요. 아세틸렌은 예전에는 산소-아세틸렌 가스를 이용해서 용접에 써먹기도 했는 데, 요즘에는 별로 안쓰입니다.

김일록[kir8228] 2012-08-13 16:32

1. 가스용접 작업 시는 산소-아세틸렌 가스를 주로사용하고 절단, 예열등은 발열량이 높은 프로판 가스를 주로 사용합니다. 2. 모재에 미치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3. 폭발위험성은 아세틸렌(틴소+수소 화합물) 가스가 프로판보다 폭발위험성이 더 크나 프로판역시 위험성은 존재하기에 호스나 연결부위 에서 Leaking 이 생기지 않도록 사용 전 비눗물 체크등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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