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론: 혼용 적용에 문제 없습니다.
이유: CFS-71T 와 T50 모두 연강 및 고장력강용 용접재료로서 화학성분이 탄소강용이기 때문입니다.
2. 차후에 질의 하실 때는 특정 maker의 제품명 (brand name)만 적으시면 확인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용접봉 제조사가 많고 brand 가 많기 때문에 전부 기억할 수가 없거든요. 최소한 제조사와 bramd mane을 명기하시면 좋겠습니다.
3. 질으 내용으로 추정하건데 초층과 두번째 층을 GTAW로 용접하고 나머지는 FCAW로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FCAW Process 자체는 생산성이 높고 빋가 매끈하고, 용접작업성이 매우 우수하지만 용접사의 기량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4. 생산용접시 FCAW 용접부의 대표적인 결함은 slag inclusion (슬래그 혼입), Porosity (기공)인데 용접사 기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대형 결함으로 나타날 수 있고, 층간 slag 제거가 완벽하지 않을 경우에도 슬래그 혼입이 생기고, 차폐가스 순도/유량 부족, gas 공급 line의 손상에 의한 대기 혼입과 습기 유입으로도 용접금속에 기공 발생이 생기므로 용접사 기량확보와 용접토치 상태 점검, 차페가스 순도/유량/gas hose 손상 유무를 용접전에 반드시 확인 및 필요시 조치 하여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일 회사가 아닌 두개 회사의 제품을 적용할 경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용접봉 제조사별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지는 구간은 발생할 수 있음. T50은 고려제품, CSF-71T는 조선선재 일 경우 두재료가 겹치는 구간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애매해 질 수 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