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보국
2021-08-05 16:38:55

회사나 주변 지인에게는,.. 제대로 된 답변이 없어서요.
철골 구조물을 지지할 목적으로 쓰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도데체
정확한 명칭을 뭔지 알고 싶은데요. 거더 나 프레임 ??? ㅎ
순전히 상상력으로 만든 물건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십년 전 조선소에서 근무할 때 자체설비를 위해 비숫한 것을 설계했던 경험이 떠 오르는군요.
이름이야 부르기 나름이겠지만 (e.g., 골리앗) 다음의 사항들이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Issue 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1. 기본 설계 자료의 확인 (Client로 부터 서면 확인 요함): 이동 기기의 최대 하중, 이동 기기의 최대 무게 분포 편차, 이동 기기의 최대/최소 Size, 이동 기기의 형상에 따른 지지대의 유연성, Transporter의 최대 운전 속도, Transporter의 최대/최소 높이 (유압장치가 보임), 최대 풍속, 주행운전 중 최대 회전 속도, etc.
2. Shipyard transporters와는 달리 약간의 기동성을 요구하지 않나 생각듭니다. 이 경우 주행 운전 중 축방향과 횡방향으로 Load의 Impact Factor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3. Shipyard transporters와는 달리 키가 높아 주행 운전 중 무게 중심의 이동에 따른 falling over 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4. Structure에 비해 바퀴의 수량이 적어 보입니다. 아울러 바퀴의 수명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5. 기타 사항 (Structure 재료, 설계 Standard, 용접, 유압장치, Wheel Design, etc.) 은 질의자 회사의 설계, 제작 , QA-QC기준에 따름.
과거 경험속에서 잠시 기억을 모아 보았습니다.
Thomas Eun
이름이야 쓰는 사람이 용도에 맞게 붙이면 되는 것이죠. 운반용 대차라고 불러도 되겠고, Trailer, Carrier, Loader, Transporter 등 다양한 이름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런데, 저걸 설계를 해 달라고 의뢰를 하시는 거라면, 메인 화면의 기술자문으로 의뢰를 해 주시면 적절한 전문가를 섭외하여 연결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