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기 내부 회로 구성의 차이로 인해 전원의 입력값과 최종적으로 출력값으로 나타나는 전압과 전류의 변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외부에서 확인되는 결과를 기준으로 그렇게 표기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왜 저런 표현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기는 합니다.
참고로 AWS Welding Handbook에 보면, 그냥 the fundamental functions of welding power sources and the concepts of constant-voltage (CV) and constant-current (CC) characteristics required for welding processes라고만 표현되어 있고, 해당 영역의 제목도 ARC WELDING POWER SOURCES라고만 표기되어 있습니다.
용접기의 내부, 외부로 나누는게 아니라 전기부분에서 발전기, 정류기 등의 전기회로(?)에서 부하전류와 단자전압의 관계를 '외부특성곡선'이라하고 부하전류와 유도기전력의 관계를 '내부특성곡선'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연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 무부하포화곡선, 부하특성곡선 등 여러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접기 내부 회로 구성의 차이로 인해 전원의 입력값과 최종적으로 출력값으로 나타나는 전압과 전류의 변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외부에서 확인되는 결과를 기준으로 그렇게 표기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왜 저런 표현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기는 합니다.
참고로 AWS Welding Handbook에 보면, 그냥 the fundamental functions of welding power sources and the concepts of constant-voltage (CV) and constant-current (CC) characteristics required for welding processes라고만 표현되어 있고, 해당 영역의 제목도 ARC WELDING POWER SOURCES라고만 표기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