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E Section IX의 QW-401.3 Supplemental Essential Variables(Procedure)를 확인바랍니다.
Impact Test 요건을 포함한 모든 요건을 만족하는 이전 PQR이 있으나, 하나 또는 다수의 Supplemental Essential Variables이 변경이 된 경우, 이전 PQR의 동일 용접 변수를 이용하여 변경된 Supplemental Essential Variables로 추가 PQR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 때, 기존 PQR과 신규 PQR에 History를 표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WPS는 당연히 기존 PQR에 신규 PQR이 추가되므로 개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기 사항에 대해 부연 설명을 추가합니다.(혹시 혼선을 있을 것 같아)
PQR의 동일 용접 변수를 이용하여 변경된 Supplemental Essential Variables로 추가 PQR을 작성하는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
추가 PQR을 위한 PQ Test시 이전 PQR의 필수 변수 및 변경되지 않은 추가 필수 변수는 ASME Section IX에서 요구하는 요건을 준수하여야 하며(예를 들면, 이전 PQR의 최대 입열량 적용 등), 이전 PQR의 결과치와 최대한 동일한 조건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예를 들면, 열처리 온도 범위, 열처리 유지 최소 시간, 최소 예열 온도, 최대 패스간 온도 등)
이러한 사항들을 충분히 반영해야 고객이나 공인검사기관의 Challenge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신규 PQR의 작성을 위해 용접이 완료된 시편에서 시험해야 할 항목은 충격시험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기존 PQR의 인장시험, 굽힘시험, 화학분석치 등은 그래로 사용을 하고 충격시험만을 추가 시험합니다.
일반적으로, QW-401.3을 적용하는 경우는 현장 용접은 긴박한 데, 현재 보유중인 PQR에서 충격시험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 충격시험 온도가 낮아야 하는 경우, 충격시험 결과에서 요구하는 데이타가 부족한 경우 또는 충격시험편의 채취 위치가 오류/누락된 경우에 적용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QW-401.3을 적용하여 충격시험만을 추가하여 이전 PQR을 사용하는 측면도 코드적으로 허용하므로 가능은 하지만, 이전 PQR을 무시하고 신규 PQ Test를 하는 것이 깔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WPS 및 PQR은 현장 작업 착수전 사전에 준비되어야 할 Pre-production 문서임을 감안할 때, 현장 작업 착수전 충분한 시간적인 검토 및 시험을 한 다면, QW-401.3의 조항 적용은 불필요하며, 잘 모르는 고객들을 설득하는 데,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도 내용을 확인하는데, 사실 이 문제에서는 추가로 시험을 한다면 고객 설득 관련하여 문제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그부분이 가장 우려되는 바입니다.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인지라,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고수님들 의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업무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