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윤좌영 2000-04-17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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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17번에서 언급 드린대로 저희 회사 절단품의 공정 특성상 면취작업이 절단작업과 같이 이행되지 않는 부분이 존재하고 있오 제관품을 틈새없이 조립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실정 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소(FIELD CLAIM예방)차원에서
1)강제로 틈새없이 조립을 시공하는 방식과
2)절단품의 절단 형상을 SET 로 묶어서 조립하는 방식
을 병행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1)안을 사용중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약 2mm정도의 틈새가 발생하는 경우가 t=16 이상의 절단품에서 발생되어 용락방지를 위해
1)부품 상태의 BUILD-UP 시공하거나,
2)조립부를 가열후 강제 조립하는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이경우 구조물의 외관 형상과 용접선이 직선에서 벗어나게 되겠지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분명 절단할 때 양방향을 구분하지 않고 절단하여 면취공정에서 방향을 주어서 조립 시공하고 있지만(외관품질 강화 이후),생산된 절단품이 규격을 벗어난 경우 버릴 수는 없어서 사용가능하도록 할때,
절단품을 부품상태로 BUILD-UP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사용업체의 규격을 떠난 순수한 답을 알고 싶습니다.
앞의 답변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좌영 2000-04-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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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좌영 님의 글 "용락방지를 위한 BUILD-UP의 허용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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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의 17번에서 언급 드린대로 저희 회사 절단품의 공정 특성상 면취작업이 절단작업과 같이 이행되지 않는 부분이 존재하고 있오 제관품을 틈새없이 조립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실정 입니다.
> 이러한 부분을 해소(FIELD CLAIM예방)차원에서
> 1)강제로 틈새없이 조립을 시공하는 방식과
> 2)절단품의 절단 형상을 SET 로 묶어서 조립하는 방식
> 을 병행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1)안을 사용중입니다.
> 그러한 과정에서 약 2mm정도의 틈새가 발생하는 경우가 t=16 이상의 절단품에서 발생되어 용락방지를 위해
> 1)부품 상태의 BUILD-UP 시공하거나,
> 2)조립부를 가열후 강제 조립하는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이경우 구조물의 외관 형상과 용접선이 직선에서 벗어나게 되겠지요.
>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분명 절단할 때 양방향을 구분하지 않고 절단하여 면취공정에서 방향을 주어서 조립 시공하고 있지만(외관품질 강화 이후),생산된 절단품이 규격을 벗어난 경우 버릴 수는 없어서 사용가능하도록 할때,
> 절단품을 부품상태로 BUILD-UP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 사용업체의 규격을 떠난 순수한 답을 알고 싶습니다.
> 앞의 답변은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답 변 --------------
우선 저희 공정을 잘 알고 계신분으로 부터의 반가운 소리에 감사드립니다.
부품의 BUILD-UP이 일부 일어나는 현상의 한시적인 처리 방안이 아닌 근본적 원인을 접근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주신점에 감사드리며,앞으로도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시한번 해결에 좋은 방안을 주신 신 윤섭 기술사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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