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이 하십니다.
잔류응력 측정시 구멍뚫기 법을 이용해 잔류응력을 측정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방법으로 측정하는 것이 정확도가 없어서 지금은
거의 사용한다고 하는데 정확도 면에서 얼마나 신뢰를 할 수 있으며,
요즘 학회 같은 곳에서는 구멍뚫기 법을 사용해서 측정 했을 경우
결과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x선 장비를 사용할 경우 그러한 장비와 관련된 사이트를 알 수 있을까요?
답변 기다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압축잔류응력이나 인장잔류응력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열처리나 표면가공에 의해서 발생한 잔류응력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인지? 아니면 용접후에 생긴 잔류응력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인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잔류응력의 값이 위치에 따라 심하게 변하는가 아니면 위치에 따라 그다지 변하지 않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용접부의 잔류응력 측정은 드릴링 법 보다는 절단법을 많이 쓰고 그쪽이 정확한 값의 경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X-선에 의한 측정은 여러가지로 제약도 많고 실제로 용접구조물에 대해서는 거의 적용이 곤란한 경우도 있습니다.
부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소재프로세스공학전공
교수 조 상 명
다만 열처리나 표면가공에 의해서 발생한 잔류응력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인지? 아니면 용접후에 생긴 잔류응력을 측정하는 것이 목적인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잔류응력의 값이 위치에 따라 심하게 변하는가 아니면 위치에 따라 그다지 변하지 않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용접부의 잔류응력 측정은 드릴링 법 보다는 절단법을 많이 쓰고 그쪽이 정확한 값의 경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X-선에 의한 측정은 여러가지로 제약도 많고 실제로 용접구조물에 대해서는 거의 적용이 곤란한 경우도 있습니다.
부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소재프로세스공학전공
교수 조 상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