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기술문서에 Austenitic Stainless Steel에 관한 PPT 자료를 보시면 산화 방지를 위한 산소 농도기준과 완성된 용접부 외관을 기준으로 한 산세 적용의 기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에 약간은 잘못알려져 있는 것이 이 질소를 활용한 용접입니다.
질소는 아주 우수한 Austenite Former이기 때문에 304와 같은 ASS의 용접시에 Backing Gas로 적용하면 안정적인 Austenite조직을 얻을 수 있고, 결과적으로 내식성도 향상이 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용접시에 Shielding Gas로 질소를 첨가할 수 있다는 얘기이지 전체를 질소로 충진해 놓고 용접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질소가 과다하게 되면 질화의 원인이 됩니다.
표면의 내마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러 딱딱한 질화 처리를 하는 데, 용접부에 그것도 Root층에 그런 층이 생긴다면 그걸 긍정적으로 보긴 어렵겠지요.
많이 알려진 Code등에 언급된 용접가스로서의 질소에 관한 내용도 위에 설명한 내용을 근간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 기술문서에 Austenitic Stainless Steel에 관한 PPT 자료를 보시면 산화 방지를 위한 산소 농도기준과 완성된 용접부 외관을 기준으로 한 산세 적용의 기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에 약간은 잘못알려져 있는 것이 이 질소를 활용한 용접입니다.
질소는 아주 우수한 Austenite Former이기 때문에 304와 같은 ASS의 용접시에 Backing Gas로 적용하면 안정적인 Austenite조직을 얻을 수 있고, 결과적으로 내식성도 향상이 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용접시에 Shielding Gas로 질소를 첨가할 수 있다는 얘기이지 전체를 질소로 충진해 놓고 용접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질소가 과다하게 되면 질화의 원인이 됩니다.
표면의 내마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러 딱딱한 질화 처리를 하는 데, 용접부에 그것도 Root층에 그런 층이 생긴다면 그걸 긍정적으로 보긴 어렵겠지요.
많이 알려진 Code등에 언급된 용접가스로서의 질소에 관한 내용도 위에 설명한 내용을 근간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