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추운데 고생이 많으시고,연일 계속되는 역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용접과정에서 Delayed Crack이 발생하는 원인은 단연코 수소에 의한 문제점입니다.
용접과정에서 용접부 내에 들어간 수소가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을 주기 위해 보통 짧게는 48시간 길게는 72시간 정도를 기다렸다가 비파괴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지요
두번째 질문은 실물을 보기 전에는 단언할 수 없습니다.
용접과정에서 전달된 입열에 의해 열영향부가 균열을 발생할 수도 있고, 기타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 균열은 늘 어떤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진희 님의 답변을 읽었습니다.
답변:용접과정에서 용접부 내에 들어간 수소가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을 주기 위해 보통 짧게는 48시간 길게는 72시간 정도를 기다렸다가 비파괴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지요
질문
1.수소가스문제에 48시간 이상 경과후 비파괴 검사하는 규정을 어디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까?
혹시 저도 기초 자료를 준비하여 두기 위해서 입니다.
2.만약 용접후(니켈계열 -스텔라이트 21 콜로모니 56 계열)에서
응력제거 열처리 전,후에 가스 또는 기공으로 인하여 용접내부에
결함이 확대 될수가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였을때
용접후 일정시간이 경과한후(SR 전단계) 비파괴 UT를 실시하는것 보다
열처리후( SR ) UT 를 실시하는것이 신뢰도 면에서 높을것이라
막연히 생각 합니다.
금속 내부 결함이 가스성분 또는 기공 기타 가 결함의 표면장력이 증가 될수 있으므로 결함 찾기기 쉬울것으로 판단하기때문 입니다.
좋은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끝.
AWS D1.1/D1.1M:2006 `Structural Welding Code - Steel`
Paragraph 6.11 states: `...Acceptance criteria for ASTM A 514, A517, and A709 Grade 100 and 100W steels shall be based on NDT performed not less than 48 hours after completion of the welds...`. These are all 690MPa yield grades, and for other grades, inspection immediately after completed welds have cooled to ambient temperature is permitted.
열처리과정에서 내부 결함이 성장할 수는 있겠지만, 내부 결함을 만드는 원인이 Gas에 의한 기공들이라고 하면, Gas는 압축성 기체 이므로 그 영향이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