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 a240-316L

열교환기 제작중 SHELL 과 SHELL (C-SEAM) 사이의 단차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열을 가해서 단차를 수정할려고 했으나  단차가 수정되기는 꺼녕

사진(첨부 1~3)과 같이 변형이 되었습니다.    **사진(첨부 4~5) 그란인더 후 사진


질문..

1. SHELL 과 SHELL 사이 단차에 대한 공차는 몇 입니까. CODE(ASME 등) 어다에서 알수있습니까??


2. 316L이 성분 및 변형에 대하여 확인을 하고 싶은데 무슨검사 (Ex: PMI, FERRITE 등)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 합격기준을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혹 자재를 폐기하게 된다면 그 기준(CODE)가 있습니까??


3. 저희는 그 부분 근처 20mm를 잘라내고 다른 PLATE를 벤딩해서 재 용접을 하려고 합니다.

    이 방법에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검사(RT,PT)정도 실시하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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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4-03-15 21:58

공차에 대한 Code상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Code에서는 용도에 따른 구분이 아닌 압력과 온도를 기준으로 설계와 제작 기준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별 Project Specification에 세부 내용을 별도로 명기하곤 합니다. 주변에 보시면 Pressure Vessel Handbook이 있을 겁니다. 그 책을 우선 보시고, 전반적인 오차 기준에 대해 이해를 하시길 추천합니다. 스테인레스강은 일반 탄소강과는 다르게 열을 가해서 변형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열 팽창과 수축이 크기 때문에 스테인레스강의 특성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해당 재질이 316L이기에 열을 가했다고 해서 입계예민화등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그저 표면의 변색 부분만 고려하시면 됩니다. 아마도 사진에 보면 변색된 부분에 대한 고려때문에 질문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이는 과다한 산화와 탄화의 결과입니다. 내부까지 같은 상황이라면 문제가 되겠으나, 대개 이는 표면만 이러한 상황이니 간단하게 산세를 하거나 외부가 아니라면 그라인더로 해결해도 됩니다. 합격의 기준은 당연히 Code에서 명기한 합금 성분에 준합니다. 마지막 질문에 대해서는... 굳이 잘라내고 재 용접을 하려고 하지말고 위에 설명드린 내용을 기준으로 수정 작업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강동윤[stkkang] 2014-03-18 16:29

잘라내서 작업을 할려고 했는데.. 작업자들과 한번더 상의해서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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