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최연길 2014-01-30 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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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면서 다음과 같이 꼭 풀어야 할것이 몇가지 있는데, 혹시 테크노넷에서 자문을 구할 수 있을런지요...

1) Offshore Structure (강재재질 AH, DH, EH 등) 취부 및 Tack 용접, Root 초층 용접시시 발생되는 Crater Crack
    혹은 Hot Crack의  예방

2) 용접부 균열과 UT로 검출이 얼마나 가능 한가? (루트 저면에 있는 Crack, 용접부 Center에 있는 Crack)

3) 고입열 용접과 (SAW Tandem / Electro Gas Welding) Plate Weldability 문제
    50KJ/cm 이상의 고입열 용접후, HAZ 부위에 Impact Value가 현저히 떨어지는 현상.

좀더 구체적은 설명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유사한 자료 내지는 자문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senior] 2014-01-30 20:08

좀더 자세한 답변은 현재 고민하고 계신 대상물의 설계 혹은 사용 조건을 기준으로 추가로 드리겠으며, 우선 간단하게 의견 드립니다. 1) Crater Crack과 같은 응고 균열은 S와 같은 저융점불순물 원소의 제어와 용접 완료시 급격한 전원 차단을 배제하면 자연스럽게 해결 가능합니다. 요즘에는 Crater를 방지해 주는 용접전원제어도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2) Austenite 조직이 아니라면 초음파를 통해 결함의 검출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3) 고입열 용접시에 입열에 의해 금속 조직이 성장 변화하면서 기계적 특성의 변화가 수반됩니다. 일단 위와 같이 간단하게 원론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 제품을 기준으로 기술자문이 필요하시다면 이 사이트 초기 화면의 상단에 Contact Us를 통해 연락을 주세요.

공문호[kbg07192013] 2014-02-08 09:24

곁들여서 말씀드리면.. 1) 크레이트 균열은 일반적으로 고온균열로 보는데 이유는 급랭과 수축에 따른 결과로 시작과 끝부분에서 진행이 잘 됩니다. 멜팅을 이어가는 구간은 응고시간이 지연되니 잘 나타나지 않지만.. 해결 방법은 용접 끝부분에서 약간 지연시켜 마치는 방법으로 요즘 용접사들은 대부분 잘 압니다. 2) 요즘은 PAUT로 신뢰성을 요구하는 곳이 많구요 대부분 잡아냅니다. 단 표면층의 결함은 조금 신뢰성이 떨어져 MT를 추가적으로 요구합니다. 3) 입열 제어는 금속 재질에 따라 달라지며, 반드시 제어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관리자님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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