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e를 forming 한 후 SAW 용접에 의해 20" 이상의 대구경 파이프를 제조하는 업체 입니다.
SAW용접기는 DC, AC Tando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접 결함이 용접을 끝나는 부분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어, 불량 관리를 위해 여러방법을 검토하던 중
모재에 잔류하는 자기장의 영향에 대하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접을 하고 측정하였을때는 5~10 가우스 정도로 자기장이 측정되었으나,
용접을 진행하면서 특별한 자기장의 변화는 없다가
용접 진행 방향 100mm부분에서는 100~150가우스의 값이 측정됩니다.
이러한 자기장의 변화가 용접기에 의한 영향인지,
아니면 파이프에 잔류하는 자기장의 영향인지.
또다른 영향을 주는 인자가 있는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또한 용접 진행 중 잔류자기장의 변화는 외경이 작고, 두께가 낮을 수록
자기장의 측정값이 높게 나타납니다.
나름대로 추정하건데...
용접전 재료에 잔류하는 자기장이 재료 (파이프) 끝단에서 집중되어
이로인해 용접조건 불안정으로 결함이 발생되지 않는가 합니다.
또한 이런한 자기장의 영향의 외경이 작고, 두께가 얇은 재료일수록
심하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
용접 불량을 줄이고자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