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이 안될게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좀 어렵고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은 점이 고민거리이겠지요
주철은 C의 함량이 높아서 용접시에 충분한 예열을 해 주어야 합니다.
보통 300도 이상을 얘기하고 있지요.
일부에서는 아예 예열없이 낮은 온도에서 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긴 하지만 현실적이지 못하지요. (예열없이 하는 방법은 Lincoln의 자료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로 사용되는 용접봉은 연성이 충분한 즉, Ni의 함량이 많은 SMAW 용접봉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아예 Brazing으로 적용합니다.
지금 이 사이틀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개편이 완료되면 현재 등록된 기술문서의 양이 최소 3 ~ 4배 정도로 늘어날 것인데, 그때에 Cast Iron의 용접에 관한 자료들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개편 작업을 이달말 안에 마칠려고 하는 데... 그리 쉽지는 않네요.
추가 의견을 드리면... 구조용 강재로 CI가 적용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설사 있다고 해도 그걸 용접으로 보수 보강해서 다시 쓸 생각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Plant에서 CI의 용도는 Pump Casing 정도인데... 그걸 용접해서 쓰겠다는 접근은 별로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외관을 위한 보수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울러 단순히 외관을 위한 것이라면, Cold Cast와 같은 사용 제품들이 많이 있으니 그런 제품중에 적절한 것을 찾는 게 좋겠지요.
다만 좀 어렵고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은 점이 고민거리이겠지요
주철은 C의 함량이 높아서 용접시에 충분한 예열을 해 주어야 합니다.
보통 300도 이상을 얘기하고 있지요.
일부에서는 아예 예열없이 낮은 온도에서 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긴 하지만 현실적이지 못하지요. (예열없이 하는 방법은 Lincoln의 자료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로 사용되는 용접봉은 연성이 충분한 즉, Ni의 함량이 많은 SMAW 용접봉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아예 Brazing으로 적용합니다.
지금 이 사이틀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개편이 완료되면 현재 등록된 기술문서의 양이 최소 3 ~ 4배 정도로 늘어날 것인데, 그때에 Cast Iron의 용접에 관한 자료들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개편 작업을 이달말 안에 마칠려고 하는 데... 그리 쉽지는 않네요.
추가 의견을 드리면... 구조용 강재로 CI가 적용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설사 있다고 해도 그걸 용접으로 보수 보강해서 다시 쓸 생각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Plant에서 CI의 용도는 Pump Casing 정도인데... 그걸 용접해서 쓰겠다는 접근은 별로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외관을 위한 보수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울러 단순히 외관을 위한 것이라면, Cold Cast와 같은 사용 제품들이 많이 있으니 그런 제품중에 적절한 것을 찾는 게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