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홍
2011-10-24 20:18:33
1. 수소공격과 탈탄의 경우 고온, 고압의 수소분위기하에서 7기압 이상, 200~595oC 영역에서 탄소강, 저합금강을 쓸 경우 수소공격과 표면 탈탄의 의한 강도저하 및 파괴가 됨을 알 수 있고, 메카니즘이 나와 있어 API 941 nelson curve에 의해 온도와 수소분압에 적절한 재질을 선정함을 명확히 이해하고 알수 있습니다. 또한, 오스텐나이트계열의 경우는 결정구조가 FCC 구조로 매우 안정적인 구조이고 원자 충진률이 탄소강보다 높아서 수소원자가 침투하기 힘든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르텐사이트계와 페라이트계는 탄소강과 같이 BCC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오스텐나이트계 보다 수소 침투가 쉬운지요?
2.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수소취성은 H2 embrittlement와 HIC 두개 모두 같은 수소취성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난 번 플랜트 코드교육을 통해 수업을 들었을 때는 따로 정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HIC의 경우는 H2S 존재 시 해리과정에서 수소이온이 금속내 침투하여 수소이온과의 결합을 통해 H2 농도가 증가되어 클랙이 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H2 embrittlement는 명확한 메커니즘이 없고 단지 상압조건 0~220도 영역 (탄소강은 20~70도 가장심함)에서 발생이 된다로고만 알고 있는데, 제가 아직 정확히 H2 embrittlement에 대한 개념이 잘 안세워져서 H2 embrittlment에 대해서 명확히 설명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류재홍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