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주)에이피시스의 최 경 수 라고 합니다.
얼마전 풀기 힘든 문제에 봉착해서 여러 경험 있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문제는,
실린더 형태의 구리재질의 가공품의 내부는 24시간 전기아크-일명 플라즈마(60 A, 140 V)가 발생하고 외부는 수냉하고 있는데... 수냉부 표면에서 검은색 물질이 침착(적)되어 냉각 효과를 떨어뜨리고 결국엔 아크에 의해서 구리 가공품이 빠르게 상한다는 것입니다(약 2주일 정도 사용 후). 냉각수는 반도체 공장에서 사용하는 매우 잘 정화된 물입니다. 침적 물질은 육안으로는 아주 작은 입자의 탄소 알갱이처럼 보이는데 냉각수 흐름이 있는 곳 어디에도 탄소성분과 관련된 물질은 업구요...아니면 구리가 산화된것으로 밖에 볼 수 없는데... 오히려 잘 정화된 냉각수에 의해 산화가 더 빨리 진행되는 걸까요? 참... 냉각수의 처음 온도는 섭씨 약 18 도구요, 냉각 후 온도는 약 35 도 정도 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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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04
2001-05-31
2001-08-30
2001-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