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전(제작시)에는 열교환기 내부 Leak 검사를 위해서는 수압시험을 실시합니다.
ECT는 사용중에 내부 Leak 검사를 위해 적용, 실시합니다.
배관이나 튜브 제작사이트에 보니, 수압시험과 ECT를 하는군요. 이것은 재료의 건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ASTM A312/A312M-16a, 12항에는 수압시험과 NDE중에 하나만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제작사가 둘다 하는군요. Tech. Spec.에 둘 다 요구하는 경우가 있을 것으로...)
열교환기 제작시에 실시하는 수압시험은 용접부에 대한 결함 및 Leak를 검사하기 위함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