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겁게 달아오르던 아스팔트의 열기에 숨통이 막히던 것이 어제인가 싶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쌀쌀한 가을기운에 놀라게 되는군여..
급변하는 기후에 모든분들 건강조심하시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에 저희 제품의 부품중에 PT(관용테이퍼나사)처리하던것을 부분적으로 PF(관용평행나사)로 바꾼적이 있는데 실제 적용을 하니까 아주 이상한 모양이 나오더군요..
이전까지 알고있기로는 관용나사의 조합은 3가지로 PT:PT, PF:PF, PT숫나사: PF암나사 로서 이3가지 조합은 관용나사에 있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PT숫나사에 PF암나사의 조합을 하니까 PT숫나사가 너무 깊이 들어가는 문제와 깊이들어가도 이부분이 SEALING을 할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왜 이렇게 되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가르쳐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참고할수있는 자료도 가르쳐주시면
더욱더 감사드리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는데 ..
PF 나사를 적용하는데는 PACKING을 같이 쓰는것 같은데 PACKING은 꼭 써야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럽 좋은 하루 되십시요..
국내에는 아직 제작업체가 없는것로 알고 있습니다.
PT 나사는 테프론 또는 실링액으로 실 처리를 하는데 작업이 깨끗하지 못하며
여러번 풀고 조임을 하게되면 나사산이 망가지기도 하고 일정한 토크 관리를
할수가 없죠.
PF 나사에 실와셔를 이용하면 심플하게 조립이 되어 완벽한 작업이 되죠.
PF 나사가 나있는 수입제품에 Seal Washer를 이용하지 않고 PT에 테프론 테입을 감아 작업 하는데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테프론이나 실링액 찌꺼기가
흘러 들어가 불량을 초래 하기도 하거든요.
그럼 이만.....엔지니어 초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