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의 사이트들을 조금(?) 보았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냉매의 연구수준은 어느정도 인지여?
제가 듣기로는 아직 개발도상국으로 간주되어서..
프레온가스등을 사용할수 있는 국가로 분류 되어 있어서
다른 선진국보다는 미약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렇다면 미약하다는 것이 심각한 수준인지여?
냉매의 연구가 냉동분야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issue 로 대두되었는지여?
냉동분야에 대해서 넘 포괄적으로 질문드려서 죄송하지만,
대답해 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이나 냉매 개발상황을 기준한 것이 아닙니다.
냉매규제의 대상국가에서 개발도상국이라함은,
1986년 기준으로 국민 1인당 CFC 냉매 사용량을
어떤 기준량(인당 0.3kg 이던가?)에 대해 선진국이냐 개발도상국이냐로 분류 된 것이지요.
즉 우리나라가 그해에 보고한 사용량 수치가 개발도상국으로 포함된 것입니다. (너무 실망 마시길... 수치는 수치고, 실제로는?)
그리고 국내 냉매개발은 대단히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냉매만 몇가지 생산하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대체냉매는 더욱더 그렇고요.
대체냉매 개발은 그 제조공정등이 대단히 어렵고, 여러 제조특허가
걸려 있어서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국내에서 어렵게 제조해 봐야,
외국의 Dupon이나 ICI사 같은 곳에서의 제조단가와는 비교가 되지 않으므로 가격면에서 전혀 Merit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