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 전달 장치에서 테이퍼 롤러베어링을 많이 사용되는데 일반적으로 조립방법이 일차 토으크를 주어 베어링의 콘과 컵을 밀착 시켰다가 다시 free한 상태까지 풀어낸후 일차 토으크보다 적은 값으로 다시 조립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일차 토으크를 주어 베어링의 콘과 컵이 하우징이나 축에 기계적으로 밀착시켜 앤드 플레이를 없애 준후 다시 풀어내고 2차 토으크에서는 콘의 롤러와 컵의 gap을 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어링의 치수를 구체화 하지는 않았지만 일차 토으크와 2차토으크를 적용하는 기준이나 추천 값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류재완 님의 답변 내용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읍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테이퍼 롤러 베어링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베어링 제작사에 문의도하고 공부도 하여 제품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답변을 주신 류재완 님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