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 질문에 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가지의 질문이 있습니다.
GC300(주물)에 Knurling 가공이 가능한가 입니다.
제 생각에 취성이 강해서 좀 힘들거 같은데, 아닌지요?
그리고 이왕이면 knurling 가공 잘하는 업체도 소개 시켜 주시면 좋구요.
뭐 하나 만들어 볼께 있는데...
그럼 미리 감사 드리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박은영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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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질문에 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가지의 질문이 있습니다.
GC300(주물)에 Knurling 가공이 가능한가 입니다.
제 생각에 취성이 강해서 좀 힘들거 같은데, 아닌지요?
그리고 이왕이면 knurling 가공 잘하는 업체도 소개 시켜 주시면 좋구요.
뭐 하나 만들어 볼께 있는데...
그럼 미리 감사 드리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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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의 질문에 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가지의 질문이 있습니다.
GC300(주물)에 Knurling 가공이 가능한가 입니다.
제 생각에 취성이 강해서 좀 힘들거 같은데, 아닌지요?
그리고 이왕이면 knurling 가공 잘하는 업체도 소개 시켜 주시면 좋구요.
뭐 하나 만들어 볼께 있는데...
그럼 미리 감사 드리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답 변] -------------------
안녕하십니까?
우선 GC300은 보통 GC30으로도 표기합니다. GC30은 회주철(Gray Cast Iron)로서 인장강도는 주철품의 두께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뒤의 30이 인장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즉, 30kg/mm^2) 두께가 두꺼울수록 인장강도가 조금 저하합니다.
회주철중에서 인장강도가 25kg/mm^2이상인 주철을 특히 고급주철이라고 하는데 GC30은 여기에 속합니다. 조직이 미세하고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고 기지조직은 퍼얼라이트입니다. 보통 다량의 Si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주철의 경우 압축강도는 보통 인장강도의 3~5배정도 크므로 질문하신 널링(Knurling)의 경우 가공특성상 일종의 압인가공에 해당하고 취성보다는 압축강도에의해 가공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널링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으나 이런점에 유의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참고로 꼭 널링을 해야한다면 모르겠지만 주조당시부터 요철을 넣는다든지, 가공은 엔드밀이나 밀링으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라운드진 각(너트를 생각하시면 됩니다)을 넣어 손잡이 역할을 하게 하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은 어떨지요?
제가 현장에 근무하지 않는 관계로 원론적인 답변이 되어 죄송합니다.
널링 가공품의 경험을 가지신 분의 답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